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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종합편성채널 MBN ‘불타는 트롯맨’이 일본의 새로운 TV인 ‘아메바 TV(ABEMA TV)’에서 오는 21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불타는 트롯맨’은 국내 트롯 오디션 최초로 일본 진출을 선언해 K-트롯의 영향력을 전 세계로 널리 퍼트릴 예정이다. 제작진은 “일본에서도 한국과 비슷한 시각에 ‘불타는 트롯맨’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쁘다”며 “이제 준결승전에 진출한 14인의 최강 실력자들이 결승에 가기 위해 필살의 실력으로 무대를 선보인다. 시청자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지지가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황영웅과 손태진, 박민수는 ‘본선 3차전’에서 모두의 마음을 불태우는 ‘끝장 무대’로 준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으며, ‘HOT 트롯맨즈’로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사진 = 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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