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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이은주(33) 전 제주MBC 아나운서가 남편인 그룹 신화 멤버 앤디(본명 이선호·42)가 직접 만든 수제 가방을 자랑했다.
이은주는 16일 "남편이 만들어준 가방도 맘에 쏘옥 들고 오랜만에 관리 받으러 다녀온 것도 뿌듯해서 사진 엄청 찍었다"며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앤디 표 가방을 들고 환하게 웃는 이은주의 사진이다. 특히 앤디가 일일이 뜨개질해 만든 초록색 털실 가방은 놀라운 완성도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은주는 "초록초록 저의 최애 색으로 서프라이즈 선물해준 남편 고마워요(보테가땡땡땡 진짜 속을 뻔)"라며 "#포근한가방", "#수제가방", "#남편마음", "#보테가앤네타"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이은주와 앤디는 지난해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됐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이은주]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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