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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한미약품은 MPO 자선음악회 제9회 ‘빛의소리 나눔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MPO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의사들이 1989년 창단한 오케스트라다.
빛의소리 나눔콘서트는 장애 어린이·청소년 예술교육용 기금 조성 목적으로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공연한다. 전석 무료 초대공연으로 관람을 원하는 관객은 행사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좌석권을 받아 입장할 수 있다.
이날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어린이 합주단 ‘어울림단’과 더사랑복지센터 ‘한울림연주단’도 특별 무대에 선다.
한미약품과 MPO는 기금을 만들어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과 더사랑복지센터 등 2개 단체를 후원하고 있다.
박민종 MPO 단장은 “장애 어린이·청소년이 음악교육으로 정서적 안정을 얻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한미약품]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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