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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배우 김혜수(52)가 연탄 나눔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김혜수는 17일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탄이 줄이어 쌓여있고 연탄은행 조끼를 입은 봉사자들이 다수 모여 있는 모습이다. 이외에도 봉사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보아 김혜수 역시 봉사에 참여한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김혜수는 지난 10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어린이 긴급구호'에 동참하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김혜수가 전한 훈훈한 소식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슈룹'에 출연했다.
[사진 = 김혜수]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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