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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유민상이 '맛있는 녀석들'에 잔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케이블채널 IHQ '맛있는 녀석들'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데프콘, 유민상, 이수지, 김해준 등 새로운 출연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유민상은 "유일하게 기존 멤버 중 남게 됐다. 내가 과거부터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더라도 이 프로그램 만큼은 남아서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었는데, 실제로 남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유민상은 "소원성취를 한 것 같다. 즐겁게 촬영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맛있는 녀석들'은 '먹어본 자가 맛을 안다'라는 기획의도 아래 지난 8년 간 사랑받은 장수 먹방 프로그램이다. 이번 개편을 맞아 기존 멤버 유민상에 데프콘, 이수지, 김해준이 새롭게 합류했다.
새로운 출연자와 함께 하는 '맛있는 녀석들'은 21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채널 IHQ에서 방송된다.
['맛있는 녀석들'. 사진 = IHQ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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