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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그는 이날 인스타그램에서 Q&A를 진행하던 중 자신의 활발한 성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어 “경험이 많은 것은 좋지만 마일리지는 적었다”고 밝혔다.
그는 변호사 톰 지라디와 20년 넘게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 하지만 제인은 고객 돈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를 당하기 직전인 2020년에 84살의 지라디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1991년부터 1996년까지 토마스 지조와도 결혼했던 제인은 "성인 생활 내내 결혼 생활을 해왔다"며 약간의 재미를 찾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혼과 관련, “아직 많은 슬픔이 있다”면서 “그러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성관계를 하고, 과거에 머물지 않고 현재에 머물려고 노력하는 것에는 행복이 있다”고 전했다.
[사진 = 에리카 제인.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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