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웰메이드, ‘파리 패션위크’서 주목받은 겨울 컬렉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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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세정은 편집숍 웰메이드가 파리 패션위크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 모은 기획전 ‘웰메이드 인 패리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파리 패션위크는 세계 4대 패션 행사다. 패션위크 기간 모델, 인플루언서, 패션피플의 개성 넘치는 스트리트 패션으로 최신 트렌드를 엿볼 수 있어 매 시즌 주목받고 있다.

웰메이드는 2024 파리 패션위크 기간에 여성복 ‘데일리스트’, 남성 타운캐주얼 ‘인디안’, 남성 정장 ‘브루노바피’를 현지 패션피플과 함께 스트리트 패션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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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트는 화사한 색상의 아우터로 생기 있는 겨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스탠카라 핸드메이드 코트는 하프 기장의 가벼운 코트로, 부드럽고 포근한 촉감과 세련된 벨트 디테일을 더했다. 여기에 이너로 화이트 셔츠와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한 무드로 구현됐다. 핑크 색상의 롱 구스다운은 여성스러운 라인을 살려 단독으로 착용해도 세련된 느낌이다.

인디안은 편안하고 여유로운 감성의 겨울 아이템을 제안했다. 폭스퍼후드 롱다운 점퍼는 광고 캠페인에서 남궁민이 착용해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탈착 가능한 폭스퍼와 후드 바람막이가 있어 다양한 무드를 연출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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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바피의 클래식 그레이 울캐시미어 정장자켓과 뉴베이직 캐시혼방 코트는 캐시미어 혼방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화이트 셔츠, 블랙 팬츠와 함께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세정 웰메이드 관계자는 “최근 ’올드머니룩’ 트렌드로 파리 패션위크에서도 간결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돋보이는 웰메이드 제품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며 “패션의 본고장 파리 패션피플이 주목한 웰메이드의 고품질·고감도 아우터를 활용해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완성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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