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NCT 127 '여기 모여라'

[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그룹 NCT 127이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NCT 태용(오른쪽)이 가장 먼저 건널목에서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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