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 맞아?" 손연재, 子 출산 50일 만 크롭티…허리가 한 줌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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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손연재
사진 = 손연재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손연재는 자신의 계정에 "아가랑도 빨리 산책하고싶다"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 손연재
사진 = 손연재

사진 속 손연재는 한 아웃도어 브랜드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는 모습. 반바지와 자켓을 걸친 손연재는 이너로 흰색 민소매 크롭티를 택하며 완벽한 핏을 자랑했다. 손연재는 바지 주머니 안에 손을 넣은 채 포즈를 취하는 가 하면, 벽에 기대거나 벤치에 앉아 어딘가를 바라보며 청순하고 맑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을 감은 채 햇살을 가리는 포즈로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연출한 손연재. 앳된 억굴에 깔끔한 피부, 긴 생머리로 상큼한 미모를 자랑한 손연재다. 

사진 = 손연재
사진 = 손연재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애 엄마 맞나요", "애는 내가 낳은 것 같다", "핑크빛이 정말 찰떡이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인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2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출산 후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들과 소통 중인 손연재는 최근 리프 스튜디오를 설립해 리듬 체조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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