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홍진경, 김치 사업 500만원→400억
홍진경 평창동 집, 깔끔하고 세련되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홍진경이 평소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홍진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후 두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진경은 평창동 집에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또 컴퓨터를 앞에 두고 무엇인가 생각하는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깔끔하고 모던한 평창동 집은 군더더기 없이 정리가 잘돼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홍진경의 평창동 집은 3층 고급 저택으로 북악산 뷰와 히노끼탕, 넓은 마당을 보유하고 있다. 남편 김정우는 21살의 나이에 이미 65억 하는 신사동 빌딩을 보유한 재력가이다. 홍진경의 시아버지는 대기업 경영인 출신이며 시어머니는 조부가 설립한 Y사립 여고와 Y고등학교를 운영하는 학교 법인 E학원의 이사장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진경은 16세에 슈퍼모델로 데뷔했고 300만 원으로 시작한 김치 사업이 약 400억 원의 매출을 창출해 내고 있다.
그는 지난 23일 넷플릭스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이하 도라이버)에 출연하고 있으며 김숙,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 멤버들과 함께 웃음을 주고 있다. '도라이버' 프로그램은 2022년 KBS에서 방송됐던 '홍김동전' 박인석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1년 만에 종영한 '홍김동전'에 팬들은 아쉬움을 남기며 트럭 시위까지 벌이기도 했다.
'도라이버'는 공개 후 넷플릭스 국내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김숙은 "이게 무슨 일이냐, '도라이버'가 1위를. 기다려주시고 오픈하자마자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했고 조세호는 눈물 이모티콘을 댓글로 달았다.
'도라이버'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문지현 기자 fullprid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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