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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남편 먹는 것 보고 대리 만족한다"
ns윤지, 다이어트 '홈트'만 했다!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NS윤지가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사실을 알렸다.
최근 NS윤지는 유튜브 채널 'ns윤지'에 출연해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NS윤지는 "둘째 생각이 있냐고 많이 물었는데, 없음입니다"고 말하며 단호한 대답을 했다.
또 그는 "제가 임신했을 때 16kg이 쪘다. 근데 지금은 임신 전보다 몸무게가 덜 나간다. 특별히 운동을 다니거나 선생님한테 배워서 뺀 건 아니다. 집에서 하는 운동으로 다 뺐다. 홈트레이닝 영상을 보는 게 있다. 외국 분 것도 한국 분 것도 있다. 'Sanne Vioet'와 '빅씨스 Bigsis'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에 대해 "'NS윤지 팔운동' 요즘 엄청 핫하다. 쉽게 최대한 따라 할 수 있는 편안한 운동으로 알려 드리겠다. 저희 남편은 식단을 하지 않고 먹고 싶은 걸 다 먹는다. 반면 저는 식단을 하는 편이어서 남편을 보며 대리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NS윤지는 "연극을 준비하고 있다. 너무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여서 온 마음 다 해서 준비하고 있다"고 설레여 했다.
한편 NS윤지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로 2021년까지 가수 활동을 했다. 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그는 2017년부터 배우로 전향했고 SBS '황후의 품격', tvN '마인', 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할리우드로 진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NS윤지는 2021년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과 결혼했고 3년 만에 딸을 출산했다.
문지현 기자 fullprid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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