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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26일 박수홍은 개인 계정에 "재이의 #ootd #앨리스 공주"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재이 양은 인형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수홍을 똑 닮은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25일엔 “요즘 재이가 패션스타의 행보를 걷기 시작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핑크 공주’ 스타일의 사진을 올려 주목을 끌기도 했다.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재이를 품에 안았다.
예쁜 딸을 키우며 주위의 부러움을 받고 있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최근 압구정 아파트까지 구매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2차 전용면적 170㎡를 2분의 1 지분씩 공동명의로 70억5000만원에 매수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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