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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한가인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27일 개인 계졍에 "유퀴즈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가인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높은 콧대로 명불허전의 미모를 뽐냈다. 또한 블랙 팬츠와 화이트 재킷으로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앞서 한가인은 26일 ‘유퀴즈’에 출연해 ‘극성맘’ 논란에 입을 열었다.
한가인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14시간에 걸친 자녀 학원 라이딩 일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비판적인 반응이 나온 바 있다.
이에 한가인은 “이번 계기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제 이미지 때문에 제가 애들 공부를 엄청 시킨다고, 잡는다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둘째는 유치원을 그만 다니고 싶다고 했고, 첫째는 가고 싶은 학원만 다닌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가 공부시킨다고 할 애들이 아니다”라고 했다.
아이들의 등·하원을 돕는 이유와 관련, 그는 "어릴 때 엄마가 집에 계셨던 적이 없었다"며 "내가 엄마가 되면 비 올 때 학교 앞에 가장 먼저 가는 엄마가 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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