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철도건축 설계 품질 향상 및 동반성장 방안 논의
[마이데일리 = 신용승 기자]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는 2025년 발주계획을 공유하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건축·기계 설계 엔지니어링 분야 간담회’를 대전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총 9개 협력사가 참석했으며 공단의 ▲2025년 철도건축 주요사업 계획 ▲건축 설계품질 고도화 ▲철도시설 내 목조건축 활성화 ▲운행선 선상역사의 시공성 향상 방안 등을 논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협력사 간 공정경쟁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결의대회를 실시한 후,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공단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향후 업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윤양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협력사의 의견을 직접 듣고 개선방안을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긴밀히 소통하며 건축 및 기계설비 분야의 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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