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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율희가 살을 뺀 이유를 밝혔다.
27일 ‘율희의 집’ 유튜브 채널에는 ‘이 맛에 산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율희는 “옷핏이 마음에 들 때까지 빼려고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내 얼굴을 맨날 보니까 살이 이렇게 빠진 줄 몰랐다”면서 “1~2kg 빠진 상태인데 갑자기 ‘뼈말라 인간’이 되어서 부끄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속사 대표와 함께 몸보실을 위해 난생처음 닭한마리를 먹으러 간다”고 했다.
앞서 율희는 26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는데,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율희가 최근 촬영을 마친 '내 파트너는 악마'는 인생이 파멸에 이른 한 여자가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배신한 약혼자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으로, 다가오는 3월 '올웨이즈'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2018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 2023년 12월 이혼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서울가정법원에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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