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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아나운서 출신 도경완이 딸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도경완은 27일 개인 계정에 "나 이런거 좋아하넹ㅋㅋ"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경완은 이가 빠진 귀여운 딸 하영 양과 함께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하영 양은 2018년생으로 내달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한편, 도경완은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2014년 첫째 아들 연우 군을, 2018년 둘째 딸 하영 양을 품에 안았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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