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장영란이 가족과 함께 떠난 호주 여행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여기는 #멜버른 정말 오랜만에 아무 생각 없이 너무 너무 너무 좋다. 날씨도, 아이들도, 엄마도, 내 마음도 반짝반짝 빛나고 충만한 하루. 아, 행복해. 다음엔 함께해유 계속 눈에 밟히네"라는 글과 함께 남편 한창을 태그했다.
이어 "영란 비타민 충전 중 #충전만땅 하고 더 밝은 에너지 드릴게요 #가족여행중 #호주여행 #장영란그램 #에이급장영란화이팅"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의 어머니, 두 아이와 함께 멜버른을 여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공항에서부터 현지 곳곳에서 촬영한 사진들이 게재해며 가족 여행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즐거워 보여서 좋네요", "우연히 마주치고 싶어요", "멜버른 너무 좋다", "여행 잘 다녀오세요", "힐링 많이 하고 오세요", "A급 장영란 유튜브 구독하며 저도 에너지 충전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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