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배우 이종석이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종석은 27일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타이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타이페이로 출국 전 올블랙 패션으로 손으로 V자를 그리며 조금은 어색하게 웃고 있다. 블랙 티셔츠에 블랙 데님을 매치한 이종석은 태평양처럼 넓은 어깨와 희고 깨끗한 피부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가방 브랜드 행사 차 인천공항으로 출발하기 전 포즈를 취한 이종석은 공항에서도 훤칠한 미모를 뽐냈다.
이종석은 27일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의 훈훈한 마음씨는 '만찢남' 비주얼을 더욱 빛나게 한다.
한편 이종석은 tvN 새 드라마 ‘서초동’에 출연할 예정이다. '서초동'은 각종 로펌들이 모인 서초동에서 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들의 성장 스토리다.
임현주 기자 hjim41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