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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가수 겸 배우 박형식이 절친 최우식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박형식은 27일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우식이형 생일 축하해. 항상 사랑하고 우리 평생 함께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우식의 어릴 적 사진인 것처럼 보이는 희미한 얼굴 모습이 보인다. 배경 음악으로 최우식의 싱글 앨범 '품'이 잔잔하게 흐른다. 최우식이 작사하고 직접 노래한 '품'은 "늘 곁에 머물던 것처럼 항상 그 자리에서 있어준 너... 지친 하루 끝에 작은 선물처럼 언제나 찾아올게"라는 노랫말의 발라드다. 박형식의 최우식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듯하다. 평소 둘은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해 11월 박형식의 생일에도 최우식이 참석했다.
한편 박형식은 SBS 금토 드라마 '보물섬'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임현주 기자 hjim41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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