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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거북이 출신 가수 금비(본명 손연옥·42)가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금비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고마워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비가 남편에게 선물 받은 커다란 꽃바구니가 담겼다. 연한 살구색과 핑크색 장미를 비롯해 카네이션, 거베라, 리시안셔스 등 우아한 파스텔톤 생화들이 가득하다. 결혼기념일을 챙긴 남편의 로맨틱한 선물이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금비가 남편에게 받은 것은 꽃바구니 뿐만이 아니었다. 비는 "뭐라고 썼나 봤는데 너무 짧아서 당황하긴 했지만 그래도 고마워"라며 남편에게 받은 편지도 인증했다. 핑크색 봉투에 담겨 꽃바구니에 꽂힌 편지가 로맨틱함을 더한다.
금비는 2020년 GB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소속사 대표로 변신했다. 2022년에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같은 해 딸을 출산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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