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 로그인
  • 회원가입
  • 경제금융
    • 경제
    • 금융
  • 산업IT
    • 산업
    • IT/과학
    • 중소기업
    • 자동차
  • 라이프
    • 생활일반
    • 제약바이오
    • 패션뷰티
    • 여행레저
  • 사회
    • 사회일반
    • 지역
    • 보건
  • 연예
    • 방송
    • 영화
    • 음악
    • 해외연예
    • 일반
  • 프로야구
    • 야구
    • 해외야구
  • 해외축구
    • 해외축구
    • 축구
  • 스포츠
    • 배구
    • 농구
    • 골프
    • e스포츠
    • 격투기
    • 스포츠종합
  • 사진/영상
    • 연예
    • 스포츠
    • 경제산업
    • 영상
  • 랭킹빌더
  • 다음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유튜브 공유
  • 검
검색
마이데일리 메뉴닫기
  • 최신기사

  • 경제금융

    • 경제
    • 금융
  • 산업IT

    • 산업
    • IT/과학
    • 중소기업
    • 자동차
  • 라이프

    • 생활일반
    • 제약바이오
    • 패션뷰티
    • 여행레저
  • 사회

    • 사회일반
    • 지역
    • 보건
  • 연예

    • 방송
    • 영화
    • 음악
    • 해외연예
    • 일반
  • 스포츠

    • 배구
    • 농구
    • 골프
    • e스포츠
    • 격투기
    • 스포츠종합
  • 프로야구

    • 야구
    • 해외야구
  • 해외축구

    • 해외축구
    • 축구
  • 화제

  • 기자연재

  • 사진/영상

    • 연예
    • 스포츠
    • 라이프
    • 영상
  • 돈버는퀴즈

  • 랭킹빌더

방송/TV

'데블스 플랜 2' 터져버린 논란, 이세돌 탈락→정현규 '왕따 플레이'까지

시간2025-05-15 18:00:00 문지현 기자 fullpride@mydaily.co.kr
  • 0
  • 가
  • 가
  • 카카오톡에 공유하기카카오톡
  • 페이스북에 공유하기페이스북
  • 트위터 공유하기트위터
  • 네이버블로그에 공유하기URL복사
  • 네이버블로그에 공유하기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데블스 플랜 2' 화제성 UP
정현규 논란에 "죄송합니다" 사과글

'데블스 플랜 2'가 공개됨과 동시에 화제성을 모으고 있다. /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2' 캡처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예능 '데블스 플랜 2'가 화제성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세돌의 탈락 논란과 정현규의 사과 글까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6일 오픈한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2'는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이다. 지난 시즌 1보다 참가자 수를 12명에서 14명으로 확대하며 게임의 긴장감을 높였고 새롭게 도입된 데스 룸 시스템과 매일 탈락자가 발생하는 구조로 바뀌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가운데 이세돌의 출연은 화제를 모았고 '어차피 우승은 이세돌'이라는 유행어가 생길 정도로 활약은 첫 회부터 독보적이었다. 그러나 6회 쉽게 탈락해 버려 아쉬움을 남겼다. 감옥 자처, 데스매치 생존, 판도 뒤집기 등 다양한 게임에서 특별한 기지를 발휘해 살아남았다.

'데블스 플랜 2' 참가자들이 게임 설명을 듣고 있다. /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2' 캡처

그러나 세 번째 메인 매치 '핼러윈 몬스터'에서 예기치 못한 전개로 이세돌이 탈락하게 된 것이다. 전장의 마지막 줄이 또 하나의 전장임을 알아챈 정현규와 최현준이 이세돌을 타깃으로 정했고 허무하게 무너져 버린 것이다. 시청자들은 전략보다 연합과 숫자의 힘으로 플레이어를 제거하는 구조에 비판을 쏟아냈다.

이세돌의 탈락에 시청자들은 제작진이 게임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결과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는 데스매치 없이 바로 탈락해 버렸기 때문에 전략보다는 '몰아가기식' 게임이라는 지적을 한 것이다. 이세돌의 탈락 후 정현규, 손은유, 윤소희, 규현 등 남은 참가자들은 더 치열한 두뇌 싸움을 이어가게 될 예정이다.

한편 14일 '데블스 플랜 2'에 출연 중인 정현규는 계속되는 악플에 프로필 메시지를 바꿨다. 정현규의 소셜미디어 프로필에는 '죄송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정현규는 13일 공개된 회차에서 연합을 맺은 최현준이 자신의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자 "산수할 줄 알아? 산수 해볼까?", "같은 10진법으로 계산한 거 맞아? 그럼 뭐가 더 이득이야?", "마음이 아파서 그래?"라는 등 상대를 자극하는 질문을 내뱉었다.

일각에서는 정현규의 말투가 불편하다는 질타가 이어졌고 카이스트 수리과학과에게 무시하는 발언을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현규의 소셜미디어에는 "정치질이라 할 수준도 못되던데", "왕따 플레이네", "유치하다", "플레이 이상하게 하네", "다들 왜 이렇게 화나있지?", "게임은 게임일 뿐", "비난하고 헐뜯지 맙시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이에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과 글을 올린 것이다.

문지현 기자 fullprid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썸네일

    '문재완♥' 이지혜, 얼핏 봐도 약이 한가득…주말에 병원이라니

  • 썸네일

    '장동건♥' 고소영, 이 정도면 영업방해…장미보다 아름답잖아

  • 썸네일

    홍석천 “커밍아웃 25주년, 다름 인정하는 따뜻한 사회 꿈꾼다”

  • 썸네일

    '이상우♥' 김소연, 흑백 대비 속 붉은 입술…고혹적 여신 아우라

댓글

등록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 손흥민 협박 사건, '사건반장' 통해 드러난 진실은? [MD포커스]

  • 이경실, 아파트 경매…"가족도 몰랐는데 전국민 알게 돼 쪽팔려"

  • 이미숙 유튜브 합류, 최초 집 공개…제작진에 "이 집 너 줄까?" 플렉스

  • 김고은, 칸 영화제 레드카펫 밖에서도 민낯 숏컷으로 여유 만끽 [MD★스타]

  • '선교사♥' 선예, 애셋맘이라 알뜰살뜰하네…한 끼쯤은 남은 재료로

베스트 추천

  • '문재완♥' 이지혜, 얼핏 봐도 약이 한가득…주말에 병원이라니

  • '장동건♥' 고소영, 이 정도면 영업방해…장미보다 아름답잖아

  • 이경실, 아파트 경매…"가족도 몰랐는데 전국민 알게 돼 쪽팔려"

  • '불꽃야구' 1화, JTBC 저작권 신고로 영상 삭제됐다 [MD이슈]

다른 사람들이 많이 본 기사

  • 터질 듯한 수영복 몸매 노출한 개그우먼

  • 촬영 전 무대 뒤에서 XX했다고 밝힌 여배우

  • 대형견과 비행기 탑승한 유명인 논란

  • 남편이 싱크대에 오줌 싼 충격적인 이유

  • 3년간 부부관계 거절한 아내가 낙태를?

해외이슈

  • 썸네일

    이 드레스 때문? 中 배우 칸 레드카펫서 쫓겨나

  • 썸네일

    스칼렛 요한슨, “‘어벤져스:엔드게임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탈락 실망”[해외이슈]

기자 연재

  • 썸네일

    '태업 논란' 외국인...인성이 이 정도였나 [유진형의 현장 1mm]

  • 썸네일

    '머리 좋은 팬들 덕분에 기세등등한 캡틴'…성적으로 보답하는 게 최선이죠 [곽경훈의 현장]

인터뷰

  • 썸네일

    정승환 "나이 들수록 깨닫는 것, '가수 성시경'의 위대함" [MD인터뷰]

  • 썸네일

    정승환 "군대에선 에스파·프로미스나인·엔믹스 인기…나도 TV 나가고 싶더라" [MD인터뷰]

  • 썸네일

    보이넥스트도어 "앨범은 '노 장르', 우린 '올 장르'…언젠가 코첼라 서지 않을까요" [MD인터뷰](종합)

  • 썸네일

    정승환 "유희열과 10년, 음악으로도 인간으로도 날 만들어주신 분" [MD인터뷰]

  • 회사소개
  • 고객센터
  •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 RSS 서비스
마이데일리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 발행·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
마이데일리의 모든 콘텐츠(사진,영상,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자동화된 수단(로봇·봇, 스크래퍼 등)을 이용한 수집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