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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2022 멜론뮤직어워드' 휩쓸었다…올해의 아티스트상 포함 '5관왕' [종합]
22-11-2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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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2022 멜론 뮤직 어워드(MMA)'를 휩쓸었다.

임영웅은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네 개 대상 중 올해의 아티스트상과 올해의 앨범상을 차지하고 TOP10, 베스트 남자 솔로상, 네티즌 인기상 등을 포함해 총 5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임영웅은 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 직후 "이렇게 큰 상을 받을 날이 올 거라고 꿈에도 상상 못했던 그 시절들이 자꾸만 생각난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멋진 음악, 좋은 음악 들려드릴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 영웅시대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브는 생애 한번 뿐인 신인상을 뉴진스와 공동 수상했으며,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베스트송상까지 차지하며 최고의 신인임을 입증했다.

아이브는 올해의 베스트송상을 수상한 뒤 "이 상은 우리 멤버 여섯 명이 모두 있었기에 받을 수 있었다. 멤버 한명 한명 모두 소중하다" "2022년이 끝나간다. 소중한 한 해였다. 이 상에 걸맞은 활동 펼치겠다. 상의 무게를 아는 아이브가 되겠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이에 더해 아이브는 TOP10과 베스트 여자 그룹상에도 호명돼 '2022 멜론뮤직어워드'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레코드상은 방탄소년단 '프루프'에 돌아갔으며 TOP10, 베스트 남자 그룹상, 카카오뱅크 모두의 인기상 등을 포함해 4관왕에 올랐다.



올해 가장 사랑받은 아티스트 TOP10에는 아이브, 임영웅, (여자)아이들, 멜로망스, 뉴진스, 비오, 방탄소년단, 아이유, 세븐틴, NCT 드림 등이 선정됐다.

▲ 이하 '2022 멜론 뮤직 어워드' 수상자.

올해의 아티스트 = 임영웅
올해의 앨범 = 임영웅
올해의 레코드 = 방탄소년단 '프루프'
올해의 베스트송 = 아이브 '러브 다이브'
올해의 스테이지 = 아이유
올해의 신인 = 아이브, 뉴진스
TOP10 = 아이브, 임영웅, (여자)아이들, 멜로망스, 뉴진스, 비오, 방탄소년단, 아이유, 세븐틴, NCT 드림

베스트 남녀 그룹 = 방탄소년단, 아이브
베스트 남녀 솔로 = 임영웅, 아이유
베스트 남녀 퍼포먼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르세라핌
베스트 컬래버레이션 = 10CM, 빅나티
베스트 뮤직 스타일 = 빅나티
베스트 OST = 멜로망스 '사랑인가봐'
베스트 팝 아티스트 = 찰리 푸스
베스트 뮤직 스타일 = 빅나티

네티즌 인기상 = 임영웅
카카오뱅크 모두의 스타상 = 방탄소년단
핫트렌드상 = 르세라핌
프로젝트 뮤직상 = WSG워너비
올해의 뮤직비디오 = (여자)아이들
1theK 글로벌 아이콘 = 엔하이픈
글로벌 아티스트 = 몬스타엑스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 스테이씨
송라이터 = (여자)아이들 소연
세션상 = 이신우(기타) 최인성(베이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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