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한상숙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오는 2일 오후 2시부터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시구자로 PGA 골프선수 양용은을 선정했다.
2009 PGA 챔피언십 우승자이자 '바람의 아들'로 불리는 양용은은 오는 7일부터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에서 열리는 코오롱 제53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참가를 앞두고 있다.
[양용은. 사진=gettyimagekorea/멀티비츠]
한상숙 기자 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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