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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용우 기자] '탱크' 최경주(40)가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서 공동 2위에 올랐다.
최경주는 지난 달 30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 남코스(파72.7,66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경주는 강경남(삼화저축은행)에 이어 단독 2위에 올라섰다.
전반 1번 홀(파4)서 버디를 낚아내며 기분좋게 출발한 최경주는 전반 라운드서만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어 후반 9홀서는 13번 홀(파4)서 첫 보기를 범했지만 나머지 홀을 버디 2개를 쓸어담고 라운드를 마무리 지었다.
강경남이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초청선수로 출전한 앙헬 카브레라(아르헨)는 3언더파 69타로 박상현(앙드레김 골프), 카밀로 비에가스(콜롬비아), 앤드류 맥켄지(호주) 등과 함께 공동 5위에 올랐다.
[최경주. 사진 제공 = KGT]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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