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가수 팀과 클래지콰이의 멤버 호란이 환상적인 하모니를 연출했다.
팀과 호란은 지난달 28일 진행된 MBC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콘서트'(이하 '아이콘') 녹화에서 '어울림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녹화에서 팀은 직접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며 호란과 함께 영화 '원스'의 OST 'Falling Slowly'를 선보였다. 섬세하고 감성적인 두 보컬이 만나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하듯 아름다운 무대를 연출해 관객들의 호응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팀은 정규 5집 앨범의 신곡 '남자답지 못한 말'을 처음으로 공개해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MC이루마가 팀을 위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음악 선물을 안겨줬다.
팀의 신곡과 수준급의 기타 연주, 호란과의 환상적인 호흡은 4일 낮 12시 10분에 공개된다.
[환상적인 하모니를 연출한 팀(왼쪽)·호란. 사진 = MBC 제공]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