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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현역 만기제대하는 UN 출신 김정훈이 신곡으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오는 28일 전역을 앞둔 김정훈은 4월 10일 국내 팬미팅에서 신곡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 신곡은 3달전 받아 현재 김정훈의 녹음만 앞둔 상태로, 4월에 발표하는 싱글앨범에 수록되며 음반에 대한 특별한 활동없이 뮤직비디오만 공개된다.
김정훈 소속사 메르센관계자는 "이번에 발표하는 앨범은 그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앨범이 될 것이다"며 "발라드 뿐만 아니라 김정훈의 솔로 댄스 등 그동안 보여주지않은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훈은 오는 28일 제대 후 일본 팬미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 제대 후 국내 팬미팅에서 신곡을 공개하는 김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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