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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소라 인턴기자] 박원숙의 과거 콜라병 몸매가 공개돼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서는 70년대 이효리보다 더 큰 인기를 누렸던 왕년의 섹시스타 박원숙의 과거 CF와 사진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주영훈은 "제가 기억하는 박원숙씨는 정말 섹시했다"며 "아기 엄마인데 콜라CF를 찍으셨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70년대 콜라CF에서 박원숙은 건장한 남자들과 바다 한가운데서 망중한을 즐기며 섹시미를 과시했다. CF 외에도 S라인을 자랑하는 광고 사진도 함께 공개돼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에 임현식은 "저런 남자들하고 놀았더란 말이야?"며 질투심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어 박원숙은 "CF는 부산 송정 해수욕장에서 찍었는데 NG가 여러 번나서 매우 추웠었다"며 "왜 자꾸 NG가 나나 했더니 파도소리와 "캬~"하는 소리를 맞추려고 감독님이 계속 ok를 안해줘 매우 추웠던 기억이 있다"며 CF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콜라병 몸매 공개한 박원숙. 사진 = MBC 방송 캡쳐]
김소라 인턴기자 sor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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