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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중국의 대표적인 미녀 배우 판빙빙이 다시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중화권 언론은 판빙빙이 중국 상하이의 유명 사교클럽 '151'의 사장이자 연예계의 큰 손인 매니저 무샤오광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무샤오광은 지난 2007년부터 판빙빙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해 왔으며, 자산이 900억원이 넘는 재벌이다.
이번 열애설은 판빙빙이 최근 모 브랜드 행사에 무샤오광과 함께 참석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특히 이날 무샤오광이 시종일관 판빙빙의 비위를 맞춰가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 열애설에 무게가 실렸다.
중화권 언론은 "무샤오광은 매니저가 아닌 연인 같았다"며 "행사가 끝나고 수십 명의 경호원들이 판빙빙을 호위했는데도 무샤오광은 직접 판빙빙의 손을 잡고 인파를 헤쳐나갔다"고 전했다.
[판빙빙. 사진 =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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