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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인턴기자] 배우 이영애(40)가 자연분만으로 아들,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영애는 20일 오전 아들과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영애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쌍둥이를 출산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는 19일부터 진통을 느껴 병원에 입원해 이날 출산했으며 출산후 병원에서 산후조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하와이에서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했으며 임신 후 연기활동을 중단한 채 내조와 태교에 전념해왔다.
[이영애. 사진 = 마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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