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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동료인 리오 퍼디낸드가 한국계 힙합 그룹인 파 이스트 무브먼트(Far East Movement)의 노래에 대해 칭찬했다.
퍼디낸드는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라이크 어 G6(Like a G6)'노래가 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퍼디낸드가 언급한 파 이스트 무브먼트는 한국계 멤버 J 스플리프(정재원), 프로그레스(노지환)와 일본 중국계 미국인 케브 니시무라가 2003년 로스앤젤레스에서 결성한 팀이다. 작년 10월 신곡 '라이크 어 G6'가 빌보드 '핫 100' 싱글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트위터를 즐겨하기로 소문난 퍼디낸드는 앞서 초코파이, 초코과자 등 한국 팬들이 보내준 과자의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몰았다. 또한 트위터를 통해 팀 동료인 박지성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리오 퍼디낸드. 사진 = 퍼디낸드 트위터 캡쳐]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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