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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창력이 무기인 남성듀오 디셈버와 가수 제이세라, 신인 이아린, 윤미가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했다.
디셈버, 제이세라, 이아린, 윤미는 'CS Numbers'를 만들고 11일 자정 주요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 '가슴으로 운다'를 발표했다.
'가슴으로 운다'는 공개하고 한 시간 만에 싸이월드 실시간 인기차트 3위로 진입했다. 보통 앨범 발표일과 1시간 단위로 다운로드, 스트리밍 등을 집계함에도 불구하고 전날 상위권에 오른 가수들과의 경쟁을 뚫고 3위에 안착해 뜨거운 인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더욱이 최근 아이돌 돌풍인 가요계에서 이례적으로 신인 가수와 함께 발라드 보컬 그룹으로 도전장을 내민 것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CS Number는 KCM, 지아 등을 발굴해 대표적인 발라드 가수 반열에 올려놓은 작곡가 오성훈과 함께 손을 잡고 올 봄부터 작업했다. 이들은 작업 당시 무려 30여회가 넘는 곡 수정을 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가창력으로 똘똘 뭉친 디셈버, 제이세라, 아이린, 윤미의 프로젝트 그룹 CS Numbers는 11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무대를 공개한다.
[CS Numbers의 프로젝트 앨범 표지. 사진 = CS해피엔터&캐슬제이엔터프라이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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