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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장애인 VS 다문화 종합예술경연대회서 축하공연'
[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성악가와 대중가요 스타, 그리고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청소년과 함께 하는 제1회 전국 장애인 VS 다문화 종합예술 경연대회'가 열린다.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여의도 공원 광장서 펼쳐지는 이 대회는 사회 교육 복지 의료 문화 방송 등 각 분야 147인의 발기인과 여성가족부, KBS에서 후원한다.
첫날인 14일에는 다문화 종합예술 경연대회(예선)가 있으며 이날 2부에서는 '클래식 향기가 있는 곳에서'란 제목으로 김동규 임형주 김남두 이종미 백남옥 이미경 김상훈 등 인기성악가와 60인조 모스클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출연한다.
15일에는 장애인 종합예술경연대회(예선)이 진행되며 2부 축하공연에서 '2011! 별들의 축제'란 제목으로 송대관 태진아 박현빈 장윤정 한혜진 현숙 고영준 박일준 이루 최진희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16일은 장애인 VS 다문화 종합예술경연대회 본선이 치러지며 2부 공연은 'Autumnal Music Festival'이란 타이틀로 소녀시대 카라 엠블랙 럼블피쉬 제국의 아이들 티아라 씨엔블루 자우림 슈퍼주니아 미쓰에이 포미닛 씨크릭 등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심사위원은 박성훈 이호섭 김병걸 심수천 박현진 씨가 맡으며 김병찬이 사회를 맡는다.
이 대회를 후원하고 있는 탤런트 이순재는 "부족한 제가 작은 밀알이 도어 건강한 복지사회를 위해 저의 작은 재능이나마 기부하려 한다"며 시민들의 동참을 부탁했다.
이번 대회는 KBS에서 녹화중계될 예정이다.
[이순재. 사진 = 마이데일리 DB]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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