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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배우 현빈(29, 본명 김태평)이 입은 해병대 신형 군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선 국군의 날 행사를 위해 지난 4일 인도네시아로 출국하는 해병대원 현빈의 모습이 공개됐다.
연예인들의 개성 넘치는 공항 패션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군인인 현빈은 이날 해병대 신형 디지털 군복을 입고 공항에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현빈은 “국방부장관의 명으로 인도네시아를 방문하게 됐다”면서 “우리나라 국군을 위해서 인도네시아를 방문한다. 맡은 임무를 잘 수행하고 다시 좋은 모습으로 귀국하겠다”고 간단히 인사말을 전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현빈이 입으면 뭐든 빛나네”, “신형군복이면, 신상 의상인데?”, “군복만 입어도 공항패션 종결”, “군대가 현빈 너무 홍보활동에 동원하는 거 아냐?”, “인도네시아 잘 다녀오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방송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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