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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신예 듀오 테이스티가 사인회에서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3일 테이스티 소속사는 지난달 24일 서울 종로 영풍문고에서 열린 테이스티의 첫 팬사인회에서 촬영된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테이스티는 팬사인회에 찾아온 팬들과 눈인사를 나누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테이스티는 악수대신 손깍지를 끼고 다정한 미소를 보내며 남다른 팬사랑을 보였다.
이날 팬사인회는 다양한 연령대의 국내 팬들과 일본, 중국, 태국 등 아시아에서 많은 팬들이 찾았다.
테이스티는 데뷔 전부터 미국의 하이클래스 댄서들과 함께 많은 무대에 오른 바 있으며 이번 데뷔앨범 타이틀곡 '너 나 알아'의 모든 안무를 직접 만든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테이스티는 현재 데뷔곡 '너 나 알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팬사인회에서 팬사랑을 드러낸 테이스티. 사진 = 룬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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