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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일대종사'의 왕가위 감독이 케이블 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다.
왕가위 감독은 15일 진행되는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왕가위 감독은 자신의 신작 '일대종사'를 비롯한 그의 영화 세계에 대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인터뷰에서 '피플인사이드' 백지연 앵커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중국 감독이면서 '아비정전' '화양연화' 등으로 영화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왕가위 감독의 작품세계와 영화 철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왕가위 감독의 '피플인사이드' 출연은 9년만의 신작 '일대종사'가 2013 중국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면서 성사됐다. 왕가위 감독은 중국영화제 참석을 위해 14일 오후 6시께 내한할 예정이다.
왕가위 감독이 출연한 '피플인사이드'는 오는 17일 오후 7시 방송될 예정이다.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하는 왕가위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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