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인기 록그룹 마룬5의 리더 아담 리바인(34)이 연인 베하티 프린슬루(23)와 약혼했다. 그의 바람기도 이젠 안녕을 고해야 할 전망이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의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리바인 측 대변인은 “리바인이 프린슬루와 약혼했다”고 전했다.
리바인은 지난 주말 LA의 모처에서 프린슬루를 만나 프러포즈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만간 리바인의 부인이 될 프린슬루는 무려 11세 연하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한 이력의 모델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초 교제했지만, 올 초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리바인은 13세 연하의 역시 모델인 니나 아그달과 교제설이 돌았다.
약혼한 두 사람이지만 결혼시기는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리바인은 최근 오프라 윈프리쇼에 출연해 “결혼을 하고 싶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고 프린슬루와의 열애를 암시했다.
하지만 그는 “결혼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고 당분간 결혼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약혼한 아담 리바인과 베하티 프린슬루.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