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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영호가 MBC '스타다이빙쇼 스플래시'(이하 '스플래시')를 통해 다이빙에 도전한다.
17일 홍보대행사 핑크스푼은 "김영호가 8월에 있을 '스플래시' 첫 다이빙을 목표로 트레이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MBC '파이널 어드벤처'의 후속으로 편성된 '스플래시'는 네덜란드에서 최초로 방영된 후 영국, 호주, 프랑스, 중국,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인기리에 제작 및 방송중인 스포츠 리얼리티 쇼다.
높은 다이빙대 위에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셀러브리티들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스릴과 감동을 담아낼 이 프로그램에서 김영호는 뛰어난 운동 실력과 수영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영호의 소속사 IMX 관계자도 "전문가 코치와 함께 매일 연습에 참여하고 있는 (김영호가) 뛰어난 실력과 남다른 담력으로 극찬을 받았다"고 연습과정을 소개했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 씨스타 멤버 소유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스플래시'는 오는 8월 2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배우 김영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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