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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이하늬가 드라마 '상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하늬는 3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상어' 마지막 촬영 후 찍은 영상으로 종영소감을 전했다.
극중 자신의 마음을 숨긴 채 한이수(김남길)와 요시무라(이재구) 사이에서 감시자와 조력자 역할을 하며 극을 이끈 이하늬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
이하늬는 "그동안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 함께한 배우, 스태프, 감독님, 작가님 모두 수고 많으셨고, 끝까지 여러분들께 좋은 기억으로 남는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다"고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어떻게 3개월이 지났나 싶을 정도로 정말 숨 가쁘게 달려왔다. 중간에 힘들 때도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해 주셔서 힘내서 촬영했던 것 같다. 그동안 '상어', 그리고 영희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하늬는 향후 뮤지컬 '시카고'에 집중할 예정이다.
['상어' 종영소감을 전한 이하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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