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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고경표가 자신의 자전거를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고경표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 그동안 즐거웠어. 그리고 이 녀석 끊어간 도둑님께 약간의 저주와 잘 다뤄주시길 바라는 마음 조금 보냅니다"라며 자전거 도난 사실을 전했다.
이어 "안 좋은 일은 이렇게 한 번에 몰려오는구나. 힘들다"라며 심경을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도둑님, 조용히 다시 갖다 놓으세요" "안 좋은 일이 또 있나요?" "저도 같이 저주를 보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경표는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 노민혁 역으로 출연한다.
[자전거를 도난당했다고 밝힌 고경표(왼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고경표 트위터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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