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고동현 기자] 이재원이 리즈를 상대로 동점 홈런을 때렸다.
이재원(SK 와이번스)은 2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오의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2회 첫 타석에서 우월 솔로홈런을 때렸다.
이재원은 팀이 0-1로 뒤진 상황에서 2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했다. LG 선발 레다메스 리즈와 만난 이재원은 볼카운트 1-1에서 3구째 157km짜리 속구를 통타,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동점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전날 삼성전에서 3점 홈런을 날린 데 이어 2경기 연속 홈런. 시즌 5호.
SK는 이재원의 홈런에 힘입어 2회말 현재 1-1로 맞서 있다.
[SK 이재원. 사진=문학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