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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국내 자전거 브랜드 엑사이더에서 두산 베어스 자전거를 출시해 화제다.
엑사이더는 22일 "두산 베어스 구단과 공식적인 상호 협약을 맺고 두산베어스 팀 컬러와 로고가 새겨진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출시하여 21일부터 본격적인 판매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두산의 홈 경기 컬러인 화이트·레드 색상과 원정경기 컬러인 네이비·화이트 색상의 2종으로 출시된 두산 베어스 자전거는 자전거부품 글로벌기업 시마노(SHIMANO)사의 7단 변속기를 탑재하였으며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튼튼하면서도 11.5kg의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엑사이더 전략마케팅팀 김우창 대리는 "두산에겐 이번주 토요일 잠실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경기가 선두권탈환의 분수령이 될 절대 놓쳐선 안될 경기가 될것으로 보고 많은 관중이 몰릴것으로 예상하여 두산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두산베어스 자전거와 함께 특별한 응원전을 펼칠것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린다"라는 계획을 전했다.
팬들에게 더할나위없는 소장용 아이템이 될 엑사이더의 신제품 두산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엑사이더 홈페이지 (www.excider.co.kr)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사진 = 엑사이더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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