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고동현 기자] 손아섭이 8월 MVP를 휩쓸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홈 경기를 맞아 8월 루이까또즈 MVP 시상식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8월 MVP로 선정된 손아섭은 8월 한 달간 21경기에 출장해 타율 .451(82타수 37안타) 2홈런 15타점 15득점 출루율 .516을 기록했으며 타율과 안타, 출루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아섭에게는 현금 5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손아섭은 2013년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인 한국야쿠르트의 후원으로 시상하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8월 MVP로 선정되기도 했다.
[롯데 손아섭.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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