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교세라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교세라데이'를 기념해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의 우수 파트너사 직원 자녀인 박성호(13)군이 마운드에 오르고 박연수(11)양이 시구를 펼친다.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의 고객 및 임직원 7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해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3루 1번 게이트 앞에 마련된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홍보부스에서는 목동구장을 방문한 관중들에게 응원피켓을 비롯해 막대풍선, 응원머리띠 등을 증정하며, 선착순 300명에게는 포토타임 이벤트 후 사진 출력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클리닝 타임에는 3루 응원단상에서 펼쳐지는 댄스 이벤트를 통해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에서 제공하는 프린터 3대와 로고볼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 전 3루 응원단상에서 실시하는 'Dream Stage of Heroes' 공연 이벤트는 보컬 트레이너 및 가수로 활동 중인 송현주씨가 'Butterfly', 'Never Ever Give Up' 등을 부를 예정이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엠블렘]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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