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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기자] 클라라가 청순한 교복패션을 선보였다.
클라라는 최근 MBCevery1 '무작정 패밀리 시즌3' 녹화에서 단정한 교복 차림에 깔끔한 운동화를 매치해 청순한 여고생의 패션을 완벽 소화했다.
이날 클라라와 유라는 2층 세입자 강철웅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클라라는 강철웅이 과거 고등학교 시절, 일진이었을 것이라고 상상하게 됐다. 상상 속에서 꽃미남 일진 강철웅, 진상 일진 장동민, 철웅의 청순 꽃미녀 여자친구 클라라가 등장해 풋풋한 하이틴 로맨스를 그렸다.
촬영 당시 클라라와 강철웅, 장동민은 오랜만에 교복을 입어 설레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 교복 입은 클라라를 품에 안은 장동민은 정말 행복한 표정을 지은 채 특유의 능글맞은 애드리브로 클라라를 유혹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이날 키 187cm, 화려한 비주얼,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 출신 신인 배우 강철웅이 섹시미를 강조한 파격 여장을 선보였다. 함께 촬영하던 지상렬, 양세형, 장동민이 강철웅의 여장 변신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고 근처를 배회할 정도였다.
8일 오후 6시 방송된다.
[교복패션 선보인 클라라. 사진=MBCevery1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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