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박주영의 위건 임대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8일(한국시각) '위건의 오언 코일 감독이 아스날에게 박주영의 임대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박주영은 올시즌을 앞두고 이적에 실패해 아스날에 잔류했지만 올시즌 소속팀 경기서 한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위건은 공격수 홀트(잉글랜드)와 포춘(프랑스)의 부상으로 공격진에 공백이 발생했다. 위건을 올시즌 챔피언십(2부리그)로 강등됐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서 출전하고 있다.
박주영은 올시즌 아스날의 프리미어리그 25인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출전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박주영은 지난달 열린 웨스트브롬위치알비온과의 캐피탈원컵 교체명단에 포함됐지만 끝내 경기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박주영]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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