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탤런트 주상욱이 '가을야구'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 베어스는 11일 잠실에서 펼쳐지는 넥센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연기자 주상욱을 승리기원 시구자로 초청한다.
이날 시구자로 나서는 주상욱은 최근 종영된 드라마 '굿닥터'에서 멋진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평소 두산의 열혈팬인 주상욱은 "중요한 자리에 초대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오늘 시구를 시작으로, 두산베어스가 연승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멋진 시구를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준플레이오프 3차전 시구자로 선정된 주상욱.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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