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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황선희가 배우 류승룡, 방송인 오상진과 한솥밥을 먹는다.
소속사 프레인TPC는 15일 황선희와의 전속계약 사실을 밝혔다.
프레인TPC는 배우 류승룡, 박지영, 양익준, 방송인 오상진 등이 소속된 회사다.
황선희는 2011년 SBS '싸인', '씨티헌터'를 비롯해 2012년 KBS 2TV '난폭한로맨스', KBS 1TV 'TV소설 사랑아사랑아' SBS '주군의 태양'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탄탄한 연기력과 신비한 마스크를 겸비한 황선희는 연기뿐 아닌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가진 배우다. 아직 보여주지 못한 그녀의 매력이 프레인TPC만의 케어링과 함께 엄청난 시너지를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황선희 역시 "프레인TPC는 배우의 삶과 고민을 함께 해주며 연기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준다. 차별화된 마케팅은 물론 직원들과 배우들 모두 가족처럼 지내는 분위기가 너무 좋다. 앞으로 프레인TPC를 통해 더욱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황선희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연출 이덕건)에서 공수임 역으로 캐스팅 돼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황선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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