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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미국의 방송거물 오프라 윈프리(59)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자유훈장(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수상했다.
이 훈장은 50년전 故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제정한 것으로 "미국의 국가이익과 안전, 세계 평화, 그리고 문화적 그외 공적 사적 중요한 노력에 특별한 공로를 세운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20일(현지 시각) 워싱턴 백악관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가난에서 헤쳐나와 연예계 산업의 톱이 된 오프라에 대해 '할 수 있다(You Can)'는 메시지를 세계에 전해주었다고 칭찬했다.
오프라 윈프리는 이날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컨트리 가수 로레타 린, 재즈 뮤지션 아르투로 산도발과 함께 수상자리를 가졌다.
[오프라 윈프리. 사진 =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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