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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최근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별한 엠마 왓슨이 새로운 열애를 시작했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는 8일(현지시각) "엠마 왓슨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엠마 왓슨의 새 남자친구는 21살의 옥스포드 대학 럭비 선수로 두 사람은 이제 열애를 시작한 초기 단계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서로 잘 맞는다. 엠마 왓슨의 남자친구 매트는 똑똑하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멋진 남자다"고 전했다.
한편 엠마 왓슨은 2년동안 사겨온 일본계 미국인 윌 아다모비치와 최근 결별했다.
[새로운 열애를 시작한 엠마 왓슨. 사진 = 워너브라더스코리아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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