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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서하준이 드라마 작가 임성한을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는 배우 김성균, 도희, 서하준, 한주완 등이 출연한 '2014년 라이징 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녹화에서 서하준은 최근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드라마 중간에 투입됐다. 이미 드라마는 시작됐는데 갑자기 연락이 왔다. 무슨 역할인지도 모른 채 출연 통보만 받았다"며 "무슨 역할인지 물었지만, 절대 알려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베일에 싸인 임성한 작가에 대해 "실제로는 한 번도 뵌 적이 없다. 하지만 목소리는 굉장히 좋더라. 전화통화는 한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서하준이 출연한 '해피투게더3'는 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배우 서하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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